인천 → 홍콩 항공권

인천-홍콩 왕복은 최근 24만~43만원선에서 검색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4위이자 일본을 제외하면 가장 큰 노선입니다.

대한항공 공시 운임 기준으로 일반석은 60만 원에서 121만 원까지 나뉩니다. 등급 간 차이가 60만 원으로, 1차 공개 노선 중 가장 큽니다. 어떤 등급을 사느냐가 가장 크게 갈리는 노선입니다.


목차

  1. 최근 시세
  2. 언제 사면 저렴할까
  3. 같은 일반석인데 왜 가격이 다를까
  4. 어느 항공사가 다니나
  5. 홍콩과 마카오
  6. 사기 전 확인해야 할 조건
  7. 자주 묻는 질문

최근 시세

항공사편명출발체류경유가격
홍콩익스프레스UO61510월 2일3박직항235,137원
홍콩익스프레스UO61510월 30일4박직항258,110원
홍콩익스프레스UO61710월 1일3박직항259,533원
제주항공7C601311월 20일2박직항271,218원
티웨이항공TW64310월 13일3박직항321,265원
ITIT60310월 7일2박1회432,926원

2026년 9월 12일 검색 기준입니다.

이 가격은 다른 이용자들의 검색 기록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현재 판매 중인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좌석이 남아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검색 기록이 있는 항공편만 표시되므로, 이 노선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사가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전체 취항 항공사는 아래 ‘어느 항공사가 다니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 사면 저렴할까

비싸지는 시기

⚠️ 대한항공 국제선 운임표에는 비수기·준성수기·성수기의 구체적 날짜 기준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 후 보강합니다.


같은 일반석인데 왜 가격이 다를까

홍콩 노선은 일반석 안에서만 60만 원이 갈립니다. 최저 등급(U) 60만 원과 최고 등급(Y) 121만 원의 차이입니다. 1차 공개 노선 중 가장 큰 폭입니다.

차이는 예약 등급에서 옵니다.

예약 등급이란

항공권은 좌석 등급(일등석·프레스티지석·일반석) 아래에 알파벳 한 글자로 된 예약 등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등급들은 다시 세이버 / 스탠다드 / 플렉스라는 운임 브랜드로 묶입니다.

조건이 갈리는 건 좌석이 아니라 이 브랜드입니다.

세이버스탠다드플렉스
예약 등급L, U, Q, TS, H, E, K, L, U, Q, TY, B, M
변경유료유료Y 무료 / B·M 유료
환불유료유료Y 무료 / B·M 유료
마일리지0~100%100% (Q·T 70%)100%
좌석 승급불가불가가능

대한항공 공시 운임 (인천-홍콩 왕복)

2026년 7월 1일 기준 총액입니다. 유류할증료 172,800원과 세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약 등급비수기준성수기성수기
Y1,210,800원1,210,800원1,210,800원
B1,056,200원1,077,200원1,140,200원
M956,200원976,200원1,046,200원
S866,200원906,200원986,200원
H786,200원846,200원926,200원
E706,200원766,200원876,200원
K676,200원726,200원836,200원
L646,200원696,200원796,200원
U606,200원656,200원746,200원

상위 등급은 프레스티지석 J 1,805,300원 · C 1,779,900원 · D 1,739,900원 · I 1,679,900원, 일등석 F 2,358,500원입니다.

참고로 홍콩 노선은 좌석 등급에 따라 세금이 다릅니다. 일반석은 93,400원, 일등석·프레스티지석은 107,100원이 적용됩니다.

취소하면 얼마를 잃는가

홍콩은 대한항공 기준 단거리로 분류됩니다. 일본·중국·대만과 같은 그룹입니다. 출발 3일 이내에 취소하는 경우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Y (플렉스)U (스탠다드)U (세이버)
구매가1,210,800원606,200원606,200원
환불 위약금없음110,000원220,000원
환불 서비스 수수료30,000원——
돌려받는 금액1,180,800원496,200원386,200원
실제 손실30,000원110,000원220,000원

이 노선은 다른 노선과 판단이 다릅니다.

Y와 U의 구매가 차이가 604,600원인데, 3일 이내 취소 손실 차이는 190,000원에 불과합니다. 차액이 손실보다 세 배 넘게 큽니다.

즉 홍콩 노선에서는 일정이 어지간히 불확실하지 않은 이상 저렴한 등급이 유리합니다. 60만 원을 더 내고 얻는 것이 22만 원의 위약금 면제라면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일본 노선에서는 차액과 손실이 비슷해 판단이 갈렸지만, 홍콩은 명확합니다.

취소 시점별 위약금

환불 접수 시점플렉스 (B, M)스탠다드세이버
출발 91일 이전무료무료무료
90~61일 전30,000원30,000원60,000원
60~15일 전50,000원70,000원140,000원
14~4일 전60,000원90,000원180,000원
3일 이내80,000원110,000원220,000원

출발 91일 이전에 취소하면 어느 등급이든 위약금이 없습니다. 다만 위약금이 없는 경우에도 환불 서비스 수수료 30,000원은 발생합니다.

결론

대부분의 경우 저렴한 등급이 유리합니다. 차액 60만 원이 취소 손실 차이 19만 원보다 훨씬 큽니다.

다만 같은 U 등급이라도 세이버인지 스탠다드인지에 따라 위약금이 두 배 차이 나므로, e-티켓 확인증의 운임 규정(항공권 제한사항 안내) 을 확인하세요.

마일리지를 중시하신다면 얘기가 다릅니다. 세이버는 적립률 하한이 0%라 아예 쌓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대한항공의 등급별 조건 전체는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 구매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어느 항공사가 다니나

항공사운항 편수구매 조건
캐세이퍼시픽항공791편준비 중
홍콩익스프레스714편준비 중
대한항공543편보기
아시아나항공361편준비 중
홍콩항공262편준비 중
티웨이항공181편준비 중
제주항공181편준비 중
에어프레미아113편준비 중
이스타항공90편준비 중

2026년 1~6월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송실적 기준입니다. 국제선 정기 여객편 출발 기준.

공동운항에 유의하세요. A항공 코드로 예약했는데 실제로는 B항공이 운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수하물 규정이 어느 쪽 기준인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홍콩 노선은 외항사 취항이 많습니다. 현재 조건 조사가 완료된 항공사는 대한항공뿐이며,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추가합니다.


홍콩과 마카오

마카오는 홍콩에서 페리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두 도시를 함께 여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항공은 두 곳 모두 직항을 운항합니다.

홍콩 (HKG)마카오 (MFM)
최근 최저가준비 중준비 중
대한항공 일반석 Y1,210,800원1,168,000원
대한항공 일반석 U (비수기)606,200원593,400원
인천발 연간 여객약 252만 명준비 중

공시 운임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일반석 U 기준 12,800원, Y 기준 42,800원 차이입니다.

두 도시를 모두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한쪽으로 들어가 다른 쪽으로 나오는 일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왕복이 아닌 편도 두 장 또는 다구간 항공권이 되므로 운임 계산이 달라집니다.

⚠️ 마카오 노선의 상세 조건은 별도 페이지로 준비 중입니다.


사기 전 확인해야 할 조건

수하물

대한항공 기준 이 노선은 위탁 수하물 1개 23kg입니다. 세이버와 세이버 제외 모두 동일합니다.

기내 휴대는 가방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 총 10kg입니다. 가방은 세 변의 합 115cm 이내, 개인 소지품은 40×30×15cm 이내입니다.

⚠️ 외항사와 저비용 항공사는 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항공사별 조사 후 비교표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취소하지 않고 안 타면

예약부도위약금 100,000원이 부과됩니다. 환불 위약금과 별도입니다.

출국장에 들어간 뒤 탑승하지 않으면 200,000원이 추가되어 300,000원이 됩니다.

왕복 중 한쪽만 타면

항공권에 명시된 순서대로 탑승하지 않으면 나머지 구간이 무효 처리됩니다. 가는 편을 타지 않으면 오는 편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홍콩·마카오를 함께 여행하실 때 “홍콩 왕복을 사고 돌아올 때는 마카오에서” 같은 방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정은 다구간 항공권으로 예약하셔야 합니다.

마일리지

예약 등급에 따라 적립률이 다릅니다. 일반석 기준으로 Y·B·M과 스탠다드는 100%, Q·T는 70%입니다.

세이버 운임은 0~100%로, 하한이 0입니다. 홍콩 노선은 등급 간 가격 차이가 커서 세이버를 선택할 유인이 큰데, 그만큼 마일리지 손실도 큽니다. 구매 전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홍콩 항공권은 왜 등급별 가격 차이가 큰가요? 대한항공 공시 운임 기준으로 일반석 최저 등급(U) 606,200원, 최고 등급(Y) 1,210,800원으로 두 배 차이입니다. 일본 노선(30만 원 안팎)보다 폭이 큽니다. 다만 취소 위약금은 일본과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대부분의 경우 저렴한 등급이 유리합니다.

같은 일반석인데 왜 가격이 다른가요? 예약 등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알파벳 한 글자로 구분되며 환불 위약금, 변경 가능 여부, 마일리지 적립률이 달라집니다.

대한항공 세이버는 환불이 되나요? 됩니다. 다만 위약금이 있습니다. 홍콩은 단거리로 분류되어 출발 3일 이내 취소 시 220,000원입니다. 출발 91일 이전이면 위약금 없이 환불되며, 이 경우에도 환불 서비스 수수료 30,000원은 발생합니다.

인천-홍콩 직항은 어느 항공사가 다니나요? 2026년 1~6월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송실적 기준으로 9개 항공사가 운항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항공, 홍콩익스프레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홍콩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이스타항공. 항공사별 조건 조사 현황은 위 항공사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페이지


이 페이지의 근거와 기준일

운임과 규정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구매 전에는 항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이 페이지는 대한항공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항공사의 조건은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추가합니다.

페이지 갱신: 2026년 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