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에 없는 것까지 확인하고 사세요
비교 사이트에서 가장 싼 항공권을 골랐는데 결제 화면에서 금액이 달라졌던 경험,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았거나 환불이 안 되는 운임이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이 사이트는 항공사가 공식적으로 발행한 약관과 운임표를 근거로, 가격 뒤에 있는 조건을 노선별로 정리합니다.
같은 좌석, 다른 가격
인천-도쿄 나리타 대한항공 일반석은 53만 원과 87만 원이 함께 판매됩니다.같은 비행기의 같은 좌석입니다.
차이는 예약 등급에 있습니다. 알파벳 한 글자로 구분되는 등급에 따라 환불 조건, 변경 가능 여부, 마일리지 적립률이 달라집니다. 출발 3일 전에 취소할 경우 실제 손실은 각각 22만 원과 3만 원입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는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정리해 두는 것까지 합니다.
이 사이트가 하는 일
- 예약 등급까지 구분합니다비교 사이트가 "일반석"으로 묶어 표시하는 것을 등급 단위로 나눠 조건을 정리합니다.
- 항공사 공식 자료를 근거로 씁니다운송약관과 운임표,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만 기재하고 조항을 함께 표시합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은 비워 둡니다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조사가 끝나지 않은 항목은 그렇다고 밝힙니다.
노선별 시세와 조건
- 인천 → 도쿄 나리타일반석 안에서 34만 원이 갈리는 이유
- 인천 → 오사카 간사이김포 출발과 공시 운임이 1원도 다르지 않은 노선
- 인천 → 후쿠오카취소 위약금이 항공권 값의 절반이 될 수 있는 노선
- 인천 → 홍콩등급 간 가격 차이가 60만 원으로 가장 큰 노선
- 인천 → 타이베이타이중으로 가면 5만 원이 저렴한 이유
- 김포 → 제주금요일에 내려가면 성수기 요금이 붙는 구조
항공사별 구매 조건
같은 항공권이라도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는 것과 여행사에서 사는 것은 적용되는 규정이 다릅니다. 약관에 명시된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대한항공예약 등급별 조건, 수하물, 환불 규정, 구매처에 따른 차이
정보를 다루는 원칙
- 항공사가 공식 발행한 약관, 운임표, 안내 페이지만 근거로 사용합니다.
- 모든 정보에 확인 날짜를 표시합니다. 운임과 규정은 수시로 바뀝니다.
-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고, 그 사실을 페이지에 밝힙니다.
- 시세 정보는 실시간이 아니며, 실제 판매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는 항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